[농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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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농장 앞에 수백년을 지키고 서있는 느티나무에서 .
Date : 2014-11-09
Name : File : 201411092221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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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농장 앞에는 듭직한 나무가 우뚝 서서 지키고 있다.

수십여그루가 일정한 간격으로 1km에 심어져 있었으나 자라는 중간 중간

고사하여 45년전에도 지상부는 없어지고 그루터만 썩어가는 것을 보았다.

물이흐르는 도랑뚝에 심어져있는데 처음 심을 당시는 모두 도랑뚝으로 추정이된다.

상류에서 자르는 나무는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2~30m아래에 깊은 도랑이 지금조있는 것으로 미루어 볼때 세월이 흐리며 도랑은(계곡)은

깊어만가고 하류는 도랑이 변하여 나무도 물흐름도 바뀌어 근거가 사라지고

하류에 심어진 나무는 45년전 보았던 그루터를 발견한 곳도 아직 산으로 남아있어

중간의 없어진 부분도 추적할수있는 근거의 밑받임이 되고 있다.

그중일부분만 모양을내어 잡아본다고 찍었는데

어떻게 보일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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